About Me | 소개
저는 꿈이 한 가지 있습니다.
저는 꿈이 한 가지 있습니다. 언젠가 대한민국의 IT유니콘 중 당당하게 한 자리를 차지한 기업을 만들고 싶은 '김바실리'입니다. 저는 제가 만든 유니콘 기업을 통해서 세상을 보다 편리하고 즐거운 세상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처음에는 동적인 화면이 좋아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지향하였고, 커리어 시작 이후에는 React.js를 기반으로 Next.js, Sass(Scss), Redux, Zustand 등의 스택을 지속적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개발을 지속하다보니 백엔드에 관해서도 관심이 생겨서 Node.js, Java, AWS, CS 관련 학습도 꾸준히 진행 중입니다. 최근에는 회사 실무 프로젝트를 통해 백엔드 포지션에 관련된 과업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개발자란,
진정한 개발자란, 프론트엔드의 틀에만 갇혀 있지 않고 백엔드와 인프라도 모두 알 수 있어야 진정한 개발자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풀스택'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말도 안된다'거나 '허상이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필드에서 2년 넘게 개발을 하다보니 개발과 관련된 전 분야를 망라해야 개발자로서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언젠가는 오롯이 혼자서 프로젝트 구조설계, 화면 개발, 에러핸들링, 서버 구축, 보안, 인프라 구축까지 할 수 있게끔 실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